#경찰관사망 #직장내괴롭힘 #경찰갑질 #부천경찰관 #공직사회갑질 #경기남부경찰청 #조직문화 #순직인정 #시사이슈 #직장갑질1 "과장님 때문에 힘든 것밖에 없습니다" — 결혼 1주년 앞두고 떠난 경찰관의 마지막 말 🚓 지난 6월 17일, 경기 부천의 한 오피스텔에서 30대 경찰관 A경장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. 결혼 1주년을 며칠 앞둔 시점이었습니다. 범죄 혐의점은 없었고, 현장에서는 유서가 발견됐습니다. 😢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을 하던 그가 정작 지켜내지 못한 건 자신의 일상이었습니다. 무엇이 한 사람을 이렇게까지 몰아붙였을까요. 오늘은 이 사건이 드러낸 조직 문화의 문제, 그리고 그 이후의 대응 과정을 정리해드릴게요.1️⃣ 유서에 남은 한 문장, "과장님 때문에 힘든 것밖에 없습니다"A경장은 유서에 새로 부임한 상급자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했습니다. 유족들은 "과장이 숨도 못 쉬게 한다"고 고인이 생전 힘들어했다고 전했습니다. 사망 직전 주말에도 사무실 에어컨 청소업체 방문 처리를 위해 출근했던 것으로 확인됐는데.. 2026. 6. 25. 이전 1 다음